2007 Agile OST

2007.09.30 15:07
2007년 9월 29일 KBS에서 애자일 OST가 있었습니다. 몇 달이나 지났지만 기록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면 안될 것 같아서 후기를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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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OST 시작

애자일 컨설팅의 김창준님이 주최하신 행사로, 관련업계의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열띤 토론을 벌이셨습니다. 저는 도우미로 참석했는데, 대학생으로 참여한 사람은 저와 제 친구 2명 외에는 거의 없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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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세션 Trag G - 애자일 개발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OST(OpenSpaceTechnology)라는 생소한 형식의 토론회가 의외로 매끄럽게 진행되는 것을 보고 참여자의 적극적인 태도가 행사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각 세션의 시작과 종료를 알리는 역할을 했습니다. 세션이 끝났는데도 토론은 그칠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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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세션 Trag A - 테스트를 잘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개발 업계가 매일 야근에 박봉이고 미래도 불투명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현업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의 모습을 보고 감명받았습니다. 저도 취업을 하여 개발자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려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로 인해 열심히 해보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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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세션 Trag A - 삶과 일에 균형을 이루는 방법


회고 : http://xper.org/wiki/xp/20070930OST_c8_b8_b0_ed
사진 : http://www.flickr.com/photos/jeongho/sets/7215760221107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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